Friday, October 5, 2012
지난 주일 식당봉사를 끝낸 자랑스런 그룹11 가족들
토요일 오후와 주일 새벽에 음식 준비과정을 도와주신분들은 함께 섬겼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사진을 찍을수 없었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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